대구오페라하우스 중심을 지키며, 세계로 향하다.
대구오페라하우스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예술의 깊은 감동을 선물합니다.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경상매일신문] '韓 포크의 전설' 정태춘 부부 대구 온다
[대경일보] '한국 포크의 상징' 정태춘·박은옥, 45년의 시와 노래로 무대에 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