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 2025년 시즌 라인업 공개
- 관리자
- 작성일2025.02.06
- 조회수573
수성아트피아 2025년 시즌 라인업 공개
◆ 세계적 수준의 공연과 다채로운 전시 프로그램 풍성
◆ 차세대 예술교육으로 문화예술 저변 확대


수성아트피아가 2025년, 세계적 수준의 공연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전시 프로그램, 그리고 차세대 예술교육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예술의 대중화와 지역문화 발전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한 단계 진화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 2025년 수성아트피아 기획공연 |
2025년 수성아트피아 공연은 세계적 거장부터 신진 아티스트까지, 클래식 음악과 공연예술을 아우르는 풍성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일생에 한 번은 봐야할 공연, 명품시리즈
수성아트피아의 대표 '명품시리즈'에서는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채워진다. 6월, 한국 고전의 미학을 발레로 재해석한 ▲유니버셜발레단 <춘향>으로 시작해, 8월에는 ▲세종솔로이스츠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특별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개미」, 「나무」 등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소설가 베르베르가 직접 대본을 쓰고 내레이션을 맡아 문학과 클래식의 독특한 만남을 선사할 예정이다. 11월에는 ‘현의 여제’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이 섬세하면서도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이며, 12월에는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와 세계 최정상 실내악단 ▲이 무지치(I Musici)의 협연으로 2025년 명품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다.
수성아트피아가 엄선한 무대의 정수, 스테이지S
수성아트피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스테이지S’ 시리즈는 무용, 국악, 뮤지컬, 이머시브 등 장르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무대예술의 정수를 담아낼 예정이다. 아르헨티나 본고장의 예술혼이 담긴 ▲탱고, 아르헨티나(무용)를 시작으로, 코믹과 SF, 현대무용이 어울어진 관객 참여형 공연, ▲차차차 차원이 다른 차원(이머시브), 독일 카를스루에 국립극장이 선보이는 ▲라 트라비아타(오페라)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종묘제례악(국악)과 한국 창작뮤지컬의 대표작 ▲빨래(뮤지컬)와 ▲난타(뮤지컬), 그리고 ▲피아니스트 김정원 리사이틀(클래식)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국제 콩쿠르 수상자 시리즈, 마티네 콘서트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차세대 클래식 스타들이 평일 낮 시간 '마티네 콘서트'를 통해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인다. 3월에는 ▲피아니스트 원재연(독일 칼 로버트 크라이텐 프라이즈 우승자)을 시작으로, 5월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베오그라드 쥬네스 국제콩쿠르 우승자)과 ▲첼리스트 박유신(안톤 루빈슈타인 국제 콩쿠르 수상자)의 듀오 무대가 펼쳐진다. 6월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하노버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자)와 ▲피아니스트 김규연(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준우승자)의 듀오 리사이틀이 이어진다. 하반기에는 차이콥스키 콩쿠르 우승자 ▲첼리스트 이영은(9월), 알함브라 국제 기타 콩쿠르 우승자 ▲기타리스트 박규희(10월),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 우승팀이자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선정된 ▲아레테 콰르텟(11월)이 무대에 오른다.
문화예술의 축제의 장, 시즌 페스티벌
수성아트피아는 계절별 특색 있는 페스티벌로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한다. ▲4월 클래식 음악제를 시작으로, ▲5월 키즈 페스티벌, ▲8월 한여름 밤의 꿈 페스티벌, ▲12월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이어지며, 다채로운 공연과 부대행사로 채워진다. 특히 시즌 개막을 알리는 4월 클래식 음악제에서는 대구가 자랑하는 피아니스트 박재홍을 중심으로 다양한 피아노 공연이 펼쳐진다. ▲박재홍&박종해 듀오 피아노 리사이틀 ▲박재홍, 문태국, 이지혜 트리오와 퀸텟 앙상블이 이어진다. 18명의 지역 피아니스트들이 4일간 릴레이로 선보이는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회와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을 수상한 윤한결의 지휘와 피아니스트 김태형의 협연으로 함께하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연주가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한다.
대한민국 교육특구 수성구의 특화 프로그램
수성아트피아는 미래 관객 개발을 위한 연령대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미취학 어린이를 위한 ▲키즈 콘서트부터 사회적 주제에 다양한 시각청각적 요소를 더한 청소년 참여형 공연 ▲The VOTE, 교과 연계 고전을 연극 제작한 고등학생을 위한 ▲스쿨 씨어터, 지역 초중등학교 연합 ▲스쿨 오케스트라 페스티벌까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 더불어 예술영재 발굴과 청소년 오케스트라, 소년소녀합창단 육성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문화예술 인재 양성에 힘쓴다.
우리 지역과 함께 나누는 아트피아의 문화적 역할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과 협업하는 수성아트피아의 노력도 계속된다. 특수학교 학생,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ESG) 프로젝트를 비롯해 극단열전과 젊은 음악가 초청 리사이틀 등 지역 예술인과 협업하는 ▲지역 예술 진흥 사업으로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한다. 새해음악회와 송년음악회로 구성된 ▲시즌스테이지, 설날과 추석 ▲명절음악회, ▲문화회식, 매주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로비음악회 등 생활밀착형 공연으로 지역민과의 소통을 확대한다. 나아가 수성구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어린이 뮤지컬 <뚜비> 제작과 ▲싱가포르, 일본 해외교류공연을 통해 수성을 세계로 알리는 문화사절단의 교류공연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처럼 수성아트피아는 2025년, 다양한 시리즈와 장르의 공연으로 세계적 수준의 예술성과 지역적 가치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문화예술의 지평을 열어갈 예정이다.
| 2025년 수성아트피아 기획전시 |
지역미술의 새로운 지평, A-ARTIST / Focus in Suseong
수성아트피아는 2025년, 지역 미술계의 새로운 동력이 될 다채로운 지원사업과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지역작가 지원사업 ▲A-아티스트(A-ARTIST)를 통해 설치, 뉴미디어, 조각, 회화 등 현대미술 전반을 아우르는 6인의 작가를 선정, 이들의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세계를 조명할 예정이다. 지역 미술계의 지형도를 넓히는 ▲포커스 인 수성(Focus in Suseong)은 정식 단체와 아티스트 그룹을 포함한 3개 단체를 선정한다. 전시공간 제공을 비롯한 포괄적 지원을 통해 지역 미술단체들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
가상과 현실을 잇는 아트 플랫폼, 온트피아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미술 플랫폼 ▲가상미술관 온트피아(Ontpia)는 최신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시도로 주목받는다. NFT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아카이빙을 통해 작품의 보존과 유통, 작가 홍보까지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수성이 주목하는 신진작가
한편, ▲수성신진작가 프로그램은 전문가 추천제를 도입해 엄선된 작가의 개인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미술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지역민들에게는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관객과 함께하는 예술 향유 프로그램
이러한 전시들은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예술디지로그, 철학적 사유와 예술 감상이 어우러진 김석모의 ▲프라이빗 아뜰리에, 음악과 전시가 융합된 ▲갤러리 나잇, 작가와의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프라이빗 투어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들이 연중 진행될 예정이다.
| 2025년 수성아트피아 예술아카데미 |
예술분야 대한민국 대표 강사 초빙, 예술아카데미 정규과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 분야 강사진으로 구성된 예술이론 과정이 한층 심화되며, 그 영역 또한 대폭 확장된다. 기존의 음악감상과 미술사 강좌를 넘어 건축, 여행, 전시, 문학 등 폭넓은 예술 분야로 커리큘럼을 확대한다. 각 분야의 대표 강사들을 시즌별로 초빙해 깊이 있는 예술 담론을 펼치며, 수준 높은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예술실기 분야에서는 전통예술, 음악, 미술 등 각 장르별로 수강생들의 작품 발표 기회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아마추어 예술가 양성이라는 아카데미 본연의 가치를 실현하고, 수강생들의 예술적 재능이 전문적 무대에서 꽃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이처럼 예술아카데미는 이론과 실기 교육의 균형 잡힌 성장을 통해 지역의 대표적인 예술교육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미래 세대를 위한 창의적 플랫폼, 아테이너
수성아트피아는 지난해 개관한 어린이 예술교육센터 '아테이너'를 중심으로 과정 중심 예술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2025년에는 기존 프로그램을 심화 발전시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예술교육 시스템을 구축한다. 평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단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말에는 연극, 미술, 무용, 작곡, 건축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예술교육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해, 세대 간 예술적 소통의 기회를 확대한다.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도 강화된다. 예술교육 전문가 포럼을 통해 교육 방향성을 점검하고, 정기적인 강사 연수로 교육 역량을 제고하며,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수요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대극장 로비에서 펼쳐지는 소통의 장, 로비톡톡
대극장 로비를 활용한 문화예술특강 <로비톡톡>은 수도권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계 인사를 매월 초청해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예술 담론의 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 문의 수성아트피아 053)668-1800
· 대구신문 2025. 2. 4.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698
· 경북매일 2025. 2. 5.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9316· 매일신문 2025. 2. 5.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20318312063029
· 대경일보 2025. 2. 5.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81548
· 영남일보 2025. 2. 10.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0209010000937
· 영남일보TV 2025. 2. 10. https://youtu.be/zxu6XkOMctA?si=QzcIB4q4rfDms5P3
· 영남일보 2025. 2. 20.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021801000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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