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수성아트피아 예술영재콘서트 최종 수상자 발표
- 공연팀
- 작성일2016.12.06
- 조회수11531
제8회 수성아트피아 예술영재콘서트 최종 수상자 발표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미래세대 육성프로그램 <예술영재콘서트> 최종 수상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6년 12월 6일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관장
수상 | 분야 | 이름 |
수성문화재단 이사장상 | 피 아 노 | 문 채 원 |
최우수상 | 피 아 노 | 이 혜 빈 |
우수상 | 바이올린 | 김 민 정 |
* 수성문화재단 이사장상 수상자는 수성아트피아 기획공연에 초청되어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기회를 갖게 됩니다.
* 예술영재콘서트 수상자 시상식
1. 일 시 : 2016년 12월 15일 오전11시
2. 장 소 : 수성구청장 접견실(수성구청 본관2층)
3. 시상내용 : 수성문화재단 이사장상 (상금 50만원)
최우수상 (상금 30만원)
우수상 (상금 20만원)
* 예술 영재 콘서트 심사위원
| 성 명 | 전공 | 직위 | 비 고 |
위원 | 김민아 | 피아노 | 대구가톨릭대학교 음악대학교수 | |
위원 | 박은지 | 바이올린 | 대구영남대학교 음악대학겸임교수 | |
위원 | 이성원 | 피아노 | 대구계명대학교 음악대학교수 | |
위원 | 임성혁 | 클라리넷 | 前)경찰교향악단 지휘자 | |
* 예술 영재 콘서트 심사평
- 참가학생들의 전반적인 연주수준이 높았고, 특히 피아노 부문의 수준이 매우 높아 학생들의 성장가능성이 기대되었다. 심사의 기준은 음악적인 기본기와 표현력, 그리고 음악을 대하는 자세와 발전가능성을 중심으로 삼았다. 연주 기량 자체보다는 연주자로부터 흘러나오는 음악적 표현력에 더 높은 점수를 주었다.
이러한 기준에서 볼 때 멘델스존의 론도 카프리치오소를 연주한 문채원 학생은 기술적 완성도에서도 흠을 찾기가 어려울 만큼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있으며, 풍부한 감성과 정확한 표현력으로 곡을 해석해내어 만장일치로 최고점을 받았다. 슈만의 나비를 연주한 이혜빈 학생도 변화무쌍한 원곡의 바리에이션을 풍부한 음색으로 잘 표현해내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리고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 김민정 학생은 기본적인 음악적 표현력이 뛰어나고 곡에 대한 충실한 해석을 보여줘 미래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참가학생들이 예술영재콘서트 연주를 결과로 받아들이기보다 성장을 위한 과정이자 출발로 받아들인다면 우리 음악계의 미래가 더 밝아지리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