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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관 4주년 초청특강] 만나고 싶은 문화 · 예술인

    • 아트피아
    • 작성일2011.04.26
    • 조회수12794
    Meet the arts... 수성아트피아 예술아카데미 개관4주년 초청특강
    만나고 싶은 문화 · 예술인
    무료초대권 배부는 4/29(금)부터 초대권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화요일~토요일 오전 10시 30분~오후 6시까지) 5. 25. 수요일. 2시 섬진강 시인 김용택과 함께 하는
    사랑하고 감동하고 희구하는 시낭독회
    인문학 트렌드 시대에 시를 통하여 잠재된 감성을 자극시키고, 정서적인 에너지를 충전하여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 봅니다. 시낭송가 오영희氏의 진행으로 시집「그 여자네 집」을 천천히 음미해보며 맑은 서정의 세계가 소리도 없이 마음에 차오름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김용택(시인) 모더니즘이나 민중문학 등의 문학적 흐름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로 독자들을 감동시키며, 김소월과 백석을 잇는 시인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임실운암초등학교 마암분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써왔으며, 저서로는 <섬진강>, <내똥 내밥>, <시가 내게로 왔다> 등이 있다. 5. 31. 화요일. 2시 포토그래퍼, 윤광준의 아트 에세이
    창조적 삶과 예술적 감성을 끌어주는 힘
    틀에 박힌 시선이 아닌 따뜻한 편견의 경험으로 나만의 프레임에서 세상을 담아낼 때 비로소 '잘 찍은 사진 한장'을 갖게 되는 것! 창조적 삶이란, 타인의 시각이 아닌 자신만의 관점과 개성에 따라 주체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 아닐까요.. 윤광준(사진작가·칼럼니스트) 중앙대 예술대학 사진학과 졸업 후 <마당>, <객석>의 사진기자를 거쳐 웅진씽크빅에서 사진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사진과 글을 아우르는 작가로 변신 해 여덞 권의 저서를 펴냈고, 대표작으로는 <잘 찍은 사진 한 장>, <생활명품>, <소리의 황홀>이 있으며, 최근작 <마이웨이>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성아트피아 예술아카데미 ☏ 053.668.1594~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