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철 <산:黎明[여명]>
| 일정 | 2026.06.09.(화) ~ 2026.06.14.(일) | 관람시간 | 10:00-18:00 |
|---|---|---|---|
| 장소 | 1전시실 | 입장료 | 무료관람 |
| 장르 | 회화 | 참여작가 | 정동철 |
| 주최·주관·후원 | 정동철 | 문의 | 053.668.1840~3 |
- 전시소개
- 작가소개
정동철 작가의 열 번째 개인전은 대구 미술사의 깊은 층위를 보여주는 동시에,
그가 평생 탐구해 온 ‘산’의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한다.
작가는 대구와 인근의 팔공산, 대덕산을 비롯해
전국의 명산을 직접 오르며 그 숨결을 화폭에 담아 왔다.
이는 단순한 풍경 재현을 넘어, 대구 시민들이
산을 삶의 배경이자 마음의 쉼터로 바라보는 독특한 정서와 연결된다.
대구는 사방을 둘러싼 산세 덕분에 시민들 가까이에서 계절의 변화를 전하고,
삶의 굴곡을 품어주는 남다른 의미를 가지는 도시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지역적 특수성과 정동철 작가의 화폭이 만나는 지점에서,
산이 매개하는 다양한 시선과 이야기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 작품설명 중 -

설악소고, 65.2×45.5cm, Oil on canvas

월악노을, 53.0×41.0cm, Oil on canvas

월악추경, 80.0×40.0cm, Oil on canvas
그가 평생 탐구해 온 ‘산’의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한다.
작가는 대구와 인근의 팔공산, 대덕산을 비롯해
전국의 명산을 직접 오르며 그 숨결을 화폭에 담아 왔다.
이는 단순한 풍경 재현을 넘어, 대구 시민들이
산을 삶의 배경이자 마음의 쉼터로 바라보는 독특한 정서와 연결된다.
대구는 사방을 둘러싼 산세 덕분에 시민들 가까이에서 계절의 변화를 전하고,
삶의 굴곡을 품어주는 남다른 의미를 가지는 도시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지역적 특수성과 정동철 작가의 화폭이 만나는 지점에서,
산이 매개하는 다양한 시선과 이야기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 작품설명 중 -

설악소고, 65.2×45.5cm, Oil on canvas

월악노을, 53.0×41.0cm, Oil on canvas

월악추경, 80.0×40.0cm, Oil on canv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