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 | 2026.07.29.(수) ~ 2026.07.29.(수) | 시간 | 19:30 |
|---|---|---|---|
| 장소 | 소극장 | 입장료 | 전석:1만원 |
| 관람연령 | 8세 이상 | 주최·주관 |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
| 문의 | 053.668.1800 | ||
About the Performance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중 가장 큰 주제인 '프롬나드(산책)'를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19세기 낭만주의(무소르그스키)에서 시작해 20세기 전쟁의 격동(프로코피에프), 그리고 현대의 자유로운 화성(스크리아빈)에 이르기까지 러시아 음악의 시간 여행을 산책하듯 하고자 합니다. 관객들은 한 회의 공연에서 러시아 음악 200년의 진화 과정을 한 명의 피아니스트를 통해 목격할 수 있습니다.
스크리아빈의 2개의 시곡은 그의 현대적 요소와 클래식적인 기법을 결합한 혁신적인 스타일을, 프로코피에프의 피아노 소나타 4번은 감정의 격렬함과 기술적 정교함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은 생동감 넘치는 음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음악으로, 마치 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으로 감동을 느껴보세요.
About the Program
A. Scriabin – Deux Poèmes op.32
스크리아빈 – 두 개의 시곡, op.32
S. Prokofiev - Piano Sonata no.4 in c minor, op.29
프로코피에프 – 피아노 소나타 4번 다단조, op.29
M. Mussorgsky - Pictures at an Exhibition
무소르그스키 – 전람회의 그림
About the Artists
피아니스트 장은은 경북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학사과정을 우수한 실기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드레스덴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Carl Maria von Weber Dresden)에서 피아노 석사과정(Master of Music)을 마친 후 할레 국립음대(Martin-Luther Universität Halle-Wittenberg)에서 피아노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며 귀국하였다.
경북예술고등학교 재학시절, 금난새와 함께하는 경북예술고등학교 정기연주회에서 협연, 경북대학교 재학시절 경북대학교 오케스트라와 협연, 대구시립교향악단 <대학생 협주곡의 밤> 오디션에 발탁되어 협연하여 남다른 실력과 음악성을 선보이며 인정을 받았다. 또한 한국장학재단 예술체육국가비전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도약하는 미래를 준비하였다.
일찍이 국내에서 대구음협콩쿨, 글로빌아트홀콩쿨 등에서 1위를 수상하였고, 국외에서 이탈리아 Concorso Pianistico Internazionale “Orchestra Ferruccio Benvenuto Busoni” 1위, Beethoven Young Musician Competiton 1위, Bach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독일 유학시절 드레스덴 VAMED Klinik Schloss Pulsnitz, 할레 시청, 비텐베르크 Stiftung LEUCOREA Musica 등 여러 도시에서 독주회 및 연주활동을 통해 풍부한 연주경험을 쌓았다.
2024년 5월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 수성아트피아, 달서아트센터, 비원뮤직홀 등에서 독주회 및 기획공연에 초청되어 연주를 하였고, 또한 비원뮤직홀 사운드 레지던시 3기로 활동하며 연주자로서의 내실을 다졌다.
현재는 경북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경북예고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 힘쓰는 한편, 전문 연주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중 가장 큰 주제인 '프롬나드(산책)'를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19세기 낭만주의(무소르그스키)에서 시작해 20세기 전쟁의 격동(프로코피에프), 그리고 현대의 자유로운 화성(스크리아빈)에 이르기까지 러시아 음악의 시간 여행을 산책하듯 하고자 합니다. 관객들은 한 회의 공연에서 러시아 음악 200년의 진화 과정을 한 명의 피아니스트를 통해 목격할 수 있습니다.
스크리아빈의 2개의 시곡은 그의 현대적 요소와 클래식적인 기법을 결합한 혁신적인 스타일을, 프로코피에프의 피아노 소나타 4번은 감정의 격렬함과 기술적 정교함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은 생동감 넘치는 음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음악으로, 마치 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으로 감동을 느껴보세요.
About the Program
A. Scriabin – Deux Poèmes op.32
스크리아빈 – 두 개의 시곡, op.32
S. Prokofiev - Piano Sonata no.4 in c minor, op.29
프로코피에프 – 피아노 소나타 4번 다단조, op.29
M. Mussorgsky - Pictures at an Exhibition
무소르그스키 – 전람회의 그림
About the Artists

피아니스트 장 은
피아니스트 장은은 경북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학사과정을 우수한 실기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드레스덴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Carl Maria von Weber Dresden)에서 피아노 석사과정(Master of Music)을 마친 후 할레 국립음대(Martin-Luther Universität Halle-Wittenberg)에서 피아노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며 귀국하였다.
경북예술고등학교 재학시절, 금난새와 함께하는 경북예술고등학교 정기연주회에서 협연, 경북대학교 재학시절 경북대학교 오케스트라와 협연, 대구시립교향악단 <대학생 협주곡의 밤> 오디션에 발탁되어 협연하여 남다른 실력과 음악성을 선보이며 인정을 받았다. 또한 한국장학재단 예술체육국가비전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도약하는 미래를 준비하였다.
일찍이 국내에서 대구음협콩쿨, 글로빌아트홀콩쿨 등에서 1위를 수상하였고, 국외에서 이탈리아 Concorso Pianistico Internazionale “Orchestra Ferruccio Benvenuto Busoni” 1위, Beethoven Young Musician Competiton 1위, Bach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독일 유학시절 드레스덴 VAMED Klinik Schloss Pulsnitz, 할레 시청, 비텐베르크 Stiftung LEUCOREA Musica 등 여러 도시에서 독주회 및 연주활동을 통해 풍부한 연주경험을 쌓았다.
2024년 5월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 수성아트피아, 달서아트센터, 비원뮤직홀 등에서 독주회 및 기획공연에 초청되어 연주를 하였고, 또한 비원뮤직홀 사운드 레지던시 3기로 활동하며 연주자로서의 내실을 다졌다.
현재는 경북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경북예고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 힘쓰는 한편, 전문 연주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