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 | 2026.04.24.(금) ~ 2026.04.24.(금) | 시간 | 19:30 |
|---|---|---|---|
| 장소 | 소극장 | 입장료 | 전석:5만 5천원 |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 | 주최·주관 | 주최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 주관 (주)페이지터너 |
| 문의 | 053.668.1800 | ||
* 티켓오픈 : 4. 17.(화) 오후 2시 예정


About the Performance
동시대 재즈의 흐름을 가장 생생하게 마주할 시간, 2026년 ‘송영주의 재즈 포레스트’가 시작된다.
‘한국 재즈의 현재’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송영주가 호스트가 되어, 동시대 음악 씬을 이끄는 다채로운 아티스트들과 1년 동안 라이브 음악이 가진 매력을 선보인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콜라보레이션 무대와 연주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재즈가 지닌 자유로움과 깊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자리가 될 것이다.
4월 첫 무대를 시작으로 정동하, 선우정아 등 개성 강한 아티스트들과 총 4회에 걸쳐 호흡을 맞추며 라이브의 생동감을 온전히 담아내는 ENA 방송 콘텐츠제작과 서울숲재즈페스티벌 연계 무대까지 다채로운 여정을 이어간다.
복잡한 일상에서 한 걸음 물러나 아늑한 공간에서 아티스트들의 호흡과 즉흥적인 선율에 집중하는 경험을 통해, 동시대 재즈의 흐름이 관객의 하루와 자연스럽게 맞닿는 순간을 만들어 간다.
장르의 경계를 넘어, 피아노 선율 위로 피어나는 짙은 소울
4월, 시리즈의 첫 무대는 송영주 트리오와 R&B 소울 싱어송라이터 호림이 장식한다. 세계적인 재즈 거장들과 호흡을 맞춰온 송영주의 섬세하고 탄탄한 피아노 선율에 베이시스트 신동하, 드러머 임주찬이 빚어내는 역동적인 그루브가 더해져 압도적인 트리오 앙상블을 완성한다.
여기에 특유의 소울풀한 보이스와 감각적인 리듬감으로 모든 곡을 완벽하게 ‘자신의 색’으로 물들이는 호림이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다. 재즈와 R&B, 펑크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들의 연주는 단순한 장르적 결합을 넘어,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폭발하는 쾌감을 전한다. 따뜻한 봄의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음악적 대화는 관객들에게 마치 내한 공연을 보는 듯한 벅찬 감동과 긴 여운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국 재즈의 현재’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송영주가 호스트가 되어, 동시대 음악 씬을 이끄는 다채로운 아티스트들과 1년 동안 라이브 음악이 가진 매력을 선보인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콜라보레이션 무대와 연주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재즈가 지닌 자유로움과 깊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자리가 될 것이다.
4월 첫 무대를 시작으로 정동하, 선우정아 등 개성 강한 아티스트들과 총 4회에 걸쳐 호흡을 맞추며 라이브의 생동감을 온전히 담아내는 ENA 방송 콘텐츠제작과 서울숲재즈페스티벌 연계 무대까지 다채로운 여정을 이어간다.
복잡한 일상에서 한 걸음 물러나 아늑한 공간에서 아티스트들의 호흡과 즉흥적인 선율에 집중하는 경험을 통해, 동시대 재즈의 흐름이 관객의 하루와 자연스럽게 맞닿는 순간을 만들어 간다.
장르의 경계를 넘어, 피아노 선율 위로 피어나는 짙은 소울
4월, 시리즈의 첫 무대는 송영주 트리오와 R&B 소울 싱어송라이터 호림이 장식한다. 세계적인 재즈 거장들과 호흡을 맞춰온 송영주의 섬세하고 탄탄한 피아노 선율에 베이시스트 신동하, 드러머 임주찬이 빚어내는 역동적인 그루브가 더해져 압도적인 트리오 앙상블을 완성한다.
여기에 특유의 소울풀한 보이스와 감각적인 리듬감으로 모든 곡을 완벽하게 ‘자신의 색’으로 물들이는 호림이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다. 재즈와 R&B, 펑크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들의 연주는 단순한 장르적 결합을 넘어,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폭발하는 쾌감을 전한다. 따뜻한 봄의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음악적 대화는 관객들에게 마치 내한 공연을 보는 듯한 벅찬 감동과 긴 여운을 선물할 예정이다.
About the Artists

Piano 송영주
‘한국인 최초 블루노트 단독공연’
‘한국대중음악상 4회 수상’
‘한국 재즈의 현재’ 송영주는 클래식에 기반을 둔 탄탄한 음색과 대중음악에 대한 탁월한 이해를 겸비한 피아니스트이다. 재즈 씬 뿐만 아니라 조수미, 양희은, 김범수, 성시경, 김동률, 규현, 선우정아, EXO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뮤지션과의 협업으로 한국 음악계 곳곳에서 그녀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지금까지 14장의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무대에 오르고 있는 그녀는 Steve Wilson, Alex Sipiagin, Mark Turner 등 대가들과의 연주는 물론, 젊은 재즈 씬을 이끄는 Marcus Gilmore, Mike Moreno, Kendrick Scott, Vincente Archer 등과도 함께 호흡하며 음악적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서울신학대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Vocal Horim (호림)
싱어게인 3 출연, TOP 10
너의 목소리가 보여 4 출연
호림은 감각적인 소울과 깊이 있는 감성을 바탕으로 리스너의 마음을 움직이는 보컬리스트다. 탄탄한 가창력과 흑인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23년 하반기 방영된 [싱어게인3]에서 그의 무대는 ‘마치 공연을 보는 듯한 즐거움’, ‘마빈 게이를 연상케 하는 내한 퀄리티의 공연’, ‘리듬과 함께할 때 빛나는 가수’, ‘모든 장르를 호림화하여 보여주는 뮤지션’ 등의 극찬을 받았다. 이러한 평가에서 알 수 있듯이, 호림은 단순한 장르 해석을 넘어 자신만의 색채로 음악을 완성하는 아티스트다. 라이브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그는, 특유의 소울풀한 보이스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듣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재즈, R&B, 펑크(Funk) 등 다양한 스타일을 넘나들며,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녹여내는 그의 음악은 늘 새로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호림은 단순한 보컬리스트를 넘어, 음악을 통해 감정을 전달하고 소통하는 뮤지션이다. 앞으로도 그의 유니크한 색깔이 담긴 음악과 무대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Bass 신동하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 재즈 씬에서 독보적인 베이시스트 중 한명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웅산, 정기고, 허소영 등 여러 재즈 뮤지션들의 세션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Drums 임주찬
서울예술대학 재학 중 미국 유학길에 올라 더 뉴 스쿨(The New School of Jazz and Concemporary)과 뉴욕 시립 대학교 퀸스 컬리지 대학원(Queens College, New York City University)을 졸업했다.
2016년 개인앨범 (Mother’s cup)을 발표했으며, 임인건, 이지영, 이적, 김범수, 웅산 등 국내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활동하고 있다.
현재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드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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