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 | 2026.03.07.(토) ~ 2026.03.07.(토) | 시간 | 17:00 |
|---|---|---|---|
| 장소 | 대극장 | 입장료 | 전석:2만원 |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 | 주최·주관 |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
| 문의 | 053.668.1800 | ||
* 티켓오픈 : 1. 29.(목) 오후 2시


About the Performance
‘Brahms in Focus’는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명연주자들이 브람스 실내악의 정수를 파고드는 특별한 무대다. 피아노 4중주 1번과 피아노 5중주 바단조를 통해, 다섯 명의 연주자는 브람스 특유의 치밀한 구조미와 팽팽한 음악적 긴장감을 선명하게 그려낸다. 브람스의 내면 깊숙한 곳을 집요하게 투영하며, 브람스 음악이 지닌 내면의 초상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조명한다.
About the Program
J. Brahms(1833-1897)
Piano Quartet No. 1 in g minor, Op. 25 (40’)
브람스 피아노 4중주 제1번 사단조, Op. 25
Vn. 김재영, Va. 박하문, Vc. 문태국, Pf. 박재홍
Piano Quintet in f minor, Op. 34 (40’)
피아노 5중주 바단조, Op. 34
Vn. 이지혜, 김재영, Va. 박하문, Vc. 문태국, Pf. 박재홍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사전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바이올린 김재영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은 만 13세에 서울시향과 데뷔 무대를 가지며 우리나라 음악계에 등장했다. 이후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 졸업(김남윤 사사)이후 도독하여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크리스토프 포펜 사사). 2003년 그리스 영 바이올리니스트 국제 콩쿠르 2위, 사라사테 국제 콩쿠르 4위, 2007년 윤이상 국제 콩쿠르에서 3위, 특별상, 2010년 몬트리올 국제 콩쿠르 파이널 리스트로 MIMC상, 제37회 루이스 시갈 콩쿠르 3위를 수상했다.
김재영은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부산시향, 수원시향, 울산시향, 코리안 솔로이스츠, TIMF앙상블, 폴란드 그단스크 필하모닉, 빈 모차르트 오케스트라와 무직페라인에서 협연 등으로 솔리스트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정명훈과 비르투오지(7인 음악회),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문지영과 함께한 리사이틀과 같은 활동으로 동료 음악가들과의 무대도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다. 김재영은 2007년 노부스 콰르텟을 결성, 2012년 현악 사중주 부문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ARD 국제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 유럽 무대에서 노부스의 이름을 알리게 되고 2014년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대한민국 실내악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노부스 콰르텟은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 산토리홀 체임버 뮤직 가든, 마르바오 뮤직 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에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으며, 빈 무직페라인, 베를린 필하모니, 피에르 불레즈 홀, 빈 콘체르트하우스 등 여러 저명한 공연장에서 연주하고 있다. 특히 2022/2023시즌, 영국 런던 위그모어홀의 상주음악가로 선정되었으며, 한국인 음악가로서는 위그모어홀에 최다 초청된 기록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 레이블 아파르떼와 함께한 첫 음반을 시작으로 총 다섯 장의 인터내셔널 음반에 이어 2025년 2월 브람스 음반이 발매되었다.
할인정보
얼리버드 할인 30% (~2/5(목) 23:59분까지)
장애인(중증 1~3급) 본인+동반1인 50% / 장애인(경증 4급~6급) 본인 50%
상이군경(1~4급) 동반1인 50% / 상이군경(5~7급) 본인 50%
국가유공자 본인·배우자 50%
실버할인(1961년생 이전 출생자(1961년생 포함)) 본인 50%
예술인패스(소지자) 20%
문화누리카드(결제 시) 30%
스페셜(유료)회원 10%
라이프(무료)회원 5%
※모든 할인은 티켓수령시 할인에 대한 신분증 및 기타 증빙 서류를 확인합니다.(미지참시 차액 지불)
J. Brahms(1833-1897)
Piano Quartet No. 1 in g minor, Op. 25 (40’)
브람스 피아노 4중주 제1번 사단조, Op. 25
Vn. 김재영, Va. 박하문, Vc. 문태국, Pf. 박재홍
Piano Quintet in f minor, Op. 34 (40’)
피아노 5중주 바단조, Op. 34
Vn. 이지혜, 김재영, Va. 박하문, Vc. 문태국, Pf. 박재홍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사전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About the Artists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은 만 13세에 서울시향과 데뷔 무대를 가지며 우리나라 음악계에 등장했다. 이후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 졸업(김남윤 사사)이후 도독하여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크리스토프 포펜 사사). 2003년 그리스 영 바이올리니스트 국제 콩쿠르 2위, 사라사테 국제 콩쿠르 4위, 2007년 윤이상 국제 콩쿠르에서 3위, 특별상, 2010년 몬트리올 국제 콩쿠르 파이널 리스트로 MIMC상, 제37회 루이스 시갈 콩쿠르 3위를 수상했다.
김재영은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부산시향, 수원시향, 울산시향, 코리안 솔로이스츠, TIMF앙상블, 폴란드 그단스크 필하모닉, 빈 모차르트 오케스트라와 무직페라인에서 협연 등으로 솔리스트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정명훈과 비르투오지(7인 음악회),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문지영과 함께한 리사이틀과 같은 활동으로 동료 음악가들과의 무대도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다. 김재영은 2007년 노부스 콰르텟을 결성, 2012년 현악 사중주 부문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ARD 국제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 유럽 무대에서 노부스의 이름을 알리게 되고 2014년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대한민국 실내악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노부스 콰르텟은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 산토리홀 체임버 뮤직 가든, 마르바오 뮤직 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에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으며, 빈 무직페라인, 베를린 필하모니, 피에르 불레즈 홀, 빈 콘체르트하우스 등 여러 저명한 공연장에서 연주하고 있다. 특히 2022/2023시즌, 영국 런던 위그모어홀의 상주음악가로 선정되었으며, 한국인 음악가로서는 위그모어홀에 최다 초청된 기록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 레이블 아파르떼와 함께한 첫 음반을 시작으로 총 다섯 장의 인터내셔널 음반에 이어 2025년 2월 브람스 음반이 발매되었다.

바이올린 이지혜
2015년 동양인 최초, 오케스트라 역대 여성 최초로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제2바이올린 악장으로 임명되어 故마리스 얀손스의 두터운 신임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는 2011년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3위 입상과 동시에 모차르트 최고 연주자상을 차지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일찍이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 3위, 사라사테 콩쿠르 우승, 독일 레오폴트 모차르트 콩쿠르 우승 및 청중상을 수상하며 솔리스트로서의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비엔나 챔버 오케스트라, 북독일 필하모니 로스톡, 빌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우구스부르크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수원시향, 부산시향,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등 국내외 저명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오스트리아 로켄하우스 페스티벌, 독일 크론베르크 실내악 페스티벌,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벌 등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에 초청받았으며,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 및 라이징스타 시리즈,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통영국제음악제 등 국내 무대에서도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다.
솔리스트뿐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많은 열정을 보이는 이지혜는 2013년 결성한 트리오 가온(Trio Gaon)을 통해 피아니스트 김태형, 첼리스트 사무엘 루츠커(Samuel Lutzker)와 독일과 유럽 등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메나헴 프레슬러(Menahem Pressler), 미샤 마이스키(Mischa Maisky), 프란스 헬머슨(Frans Helmerson), 기돈 크레머(Gidon Kremer), 미리암 프리드(Miriam Fried), 루돌프 부흐빈더(Rudolf Buchbinder) 등 저명한 연주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을 만나고 있다. 예원학교 졸업, 서울예고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 입학하여 故김남윤 교수를 사사하고 이후 미국 보스턴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미리암 프리드 교수 사사로 Master 학위를 취득한 이지혜는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아나 츄마첸코(Ana Chumachenco) 사사로 연주자 과정을 취득하였고, 2015년에는 트리오 가온과 함께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과 프리드만 베르거를 사사하며 실내악과정을 수료하였다. 2013년 아우구스부르크 필하모닉에서 오케스트라 역사상 최연소 악장으로 임명된 후, 2015년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제2바이올린 악장으로 임명된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의 음반으로는 2024년 트리오 가온의 프랑스 피아노 트리오 작품집 ‘Réflexions’ (Hänssler Classic)이 발매되었으며, 현재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발트앙상블의 음악감독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2015년 동양인 최초, 오케스트라 역대 여성 최초로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제2바이올린 악장으로 임명되어 故마리스 얀손스의 두터운 신임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는 2011년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3위 입상과 동시에 모차르트 최고 연주자상을 차지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일찍이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 3위, 사라사테 콩쿠르 우승, 독일 레오폴트 모차르트 콩쿠르 우승 및 청중상을 수상하며 솔리스트로서의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비엔나 챔버 오케스트라, 북독일 필하모니 로스톡, 빌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우구스부르크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수원시향, 부산시향,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등 국내외 저명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오스트리아 로켄하우스 페스티벌, 독일 크론베르크 실내악 페스티벌,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벌 등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에 초청받았으며,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 및 라이징스타 시리즈,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통영국제음악제 등 국내 무대에서도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다.
솔리스트뿐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많은 열정을 보이는 이지혜는 2013년 결성한 트리오 가온(Trio Gaon)을 통해 피아니스트 김태형, 첼리스트 사무엘 루츠커(Samuel Lutzker)와 독일과 유럽 등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메나헴 프레슬러(Menahem Pressler), 미샤 마이스키(Mischa Maisky), 프란스 헬머슨(Frans Helmerson), 기돈 크레머(Gidon Kremer), 미리암 프리드(Miriam Fried), 루돌프 부흐빈더(Rudolf Buchbinder) 등 저명한 연주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을 만나고 있다. 예원학교 졸업, 서울예고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 입학하여 故김남윤 교수를 사사하고 이후 미국 보스턴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미리암 프리드 교수 사사로 Master 학위를 취득한 이지혜는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아나 츄마첸코(Ana Chumachenco) 사사로 연주자 과정을 취득하였고, 2015년에는 트리오 가온과 함께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과 프리드만 베르거를 사사하며 실내악과정을 수료하였다. 2013년 아우구스부르크 필하모닉에서 오케스트라 역사상 최연소 악장으로 임명된 후, 2015년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제2바이올린 악장으로 임명된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의 음반으로는 2024년 트리오 가온의 프랑스 피아노 트리오 작품집 ‘Réflexions’ (Hänssler Classic)이 발매되었으며, 현재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발트앙상블의 음악감독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비올라 박하문
비올리스트 박하문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제62회 동아음악콩쿠르 2위와 성정음악콩쿠르 1위를 비롯해 음악저널콩쿠르, 음악춘추콩쿠르 등 주요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정명훈이 이끄는 원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에서 단원을 역임한 그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한경아르떼필하모닉 객원수석과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부수석으로 참여하며 오케스트라 무대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이탈리아 카잘마죠레 페스티벌, 서울 스프링 실내악 페스티벌, 서울 윈터 페스티벌,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포항 국제음악제, 여수 에코국제음악제 등 다양한 국내외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하며 폭넓은 레퍼토리를 구축했다. 2023년 아벨콰르텟에 합류한 이후 그는 결성 10주년을 기념한 첫 정식 앨범 In nomine Domini 를 소니 클래시컬 레이블로 발매하며 실내악 주자로서의 발걸음을 더욱 공고히 했다. 아벨콰르텟은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 우승,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3위 등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아온 한국 대표 현악사중주단으로, 제3회 서울예술상 ‘포르쉐 프론티어상’ 음악 부문을 수상하였다. 이 여정 속에서 폴 황,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마사야 카메이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연주자들과 협업하며 자신만의 실내악적 색채를 확장해 왔다. 현재 그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비올라 부수석이자 아벨콰르텟의 비올리스트로 활동하며 국내외 무대를 오가고 있으며, 실내악·오케스트라·프로젝트형 공연까지 폭넓게 참여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비올리스트 박하문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제62회 동아음악콩쿠르 2위와 성정음악콩쿠르 1위를 비롯해 음악저널콩쿠르, 음악춘추콩쿠르 등 주요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정명훈이 이끄는 원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에서 단원을 역임한 그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한경아르떼필하모닉 객원수석과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부수석으로 참여하며 오케스트라 무대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이탈리아 카잘마죠레 페스티벌, 서울 스프링 실내악 페스티벌, 서울 윈터 페스티벌,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포항 국제음악제, 여수 에코국제음악제 등 다양한 국내외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하며 폭넓은 레퍼토리를 구축했다. 2023년 아벨콰르텟에 합류한 이후 그는 결성 10주년을 기념한 첫 정식 앨범 In nomine Domini 를 소니 클래시컬 레이블로 발매하며 실내악 주자로서의 발걸음을 더욱 공고히 했다. 아벨콰르텟은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 우승,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3위 등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아온 한국 대표 현악사중주단으로, 제3회 서울예술상 ‘포르쉐 프론티어상’ 음악 부문을 수상하였다. 이 여정 속에서 폴 황,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마사야 카메이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연주자들과 협업하며 자신만의 실내악적 색채를 확장해 왔다. 현재 그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비올라 부수석이자 아벨콰르텟의 비올리스트로 활동하며 국내외 무대를 오가고 있으며, 실내악·오케스트라·프로젝트형 공연까지 폭넓게 참여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첼로 문태국
제15회 성정전국음악콩쿠르 최연소 대상, 2011년 제 3회 앙드레 나바라 국제첼로콩쿠르 우승, 2014년 파블로 카잘스 국제첼로콩쿠르 우승, 2019년에는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4위 등 국내외 수많은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며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다. 한국, 미국, 유럽 등에서 다수 연주를 하며 수원시립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브레멘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툴루즈 카피톨 국립 오케스트라, 프라하 심포니, 헝가리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한 바 있다.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와 롯데인하우스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며 제2회 SK케미칼 그리움 아티스트로 선정되었고 제1회 야노스 슈타커 상과 제51회 난파음악상, 2023년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에는 수원시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로렌스 레서를 사사, 미국 남가주 대학교에서 랄프 커쉬바움과 마르시 로젠을 사사했고 줄리어드 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거쳐 독일 뒤셀도르프 로베르트 슈만 음악대학에서 피터 비스펠베이, 일본에서는 히데미 스즈키를 사사하고 있다. 2019년에 워너 뮤직 인터내셔널 레이블로 데뷔음반 <첼로의 노래>를 발매했고 2024년 2집 ‘바흐 무반주 전곡’ 음반을 발매했다.
제15회 성정전국음악콩쿠르 최연소 대상, 2011년 제 3회 앙드레 나바라 국제첼로콩쿠르 우승, 2014년 파블로 카잘스 국제첼로콩쿠르 우승, 2019년에는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4위 등 국내외 수많은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며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다. 한국, 미국, 유럽 등에서 다수 연주를 하며 수원시립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브레멘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툴루즈 카피톨 국립 오케스트라, 프라하 심포니, 헝가리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한 바 있다.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와 롯데인하우스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며 제2회 SK케미칼 그리움 아티스트로 선정되었고 제1회 야노스 슈타커 상과 제51회 난파음악상, 2023년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에는 수원시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로렌스 레서를 사사, 미국 남가주 대학교에서 랄프 커쉬바움과 마르시 로젠을 사사했고 줄리어드 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거쳐 독일 뒤셀도르프 로베르트 슈만 음악대학에서 피터 비스펠베이, 일본에서는 히데미 스즈키를 사사하고 있다. 2019년에 워너 뮤직 인터내셔널 레이블로 데뷔음반 <첼로의 노래>를 발매했고 2024년 2집 ‘바흐 무반주 전곡’ 음반을 발매했다.

피아노 박재홍
2021년 페루초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4개의 특별상과 함께 우승을 거머쥔 피아니스트 박재홍은 가장 주목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대진 교수를 사사한 그는 일찍이 클리블랜드 국제 영 아티스트 콩쿠르와 지나 바카우어 국제 영 아티스트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 에틀링겐 국제 청소년 콩쿠르, 힐튼 헤드 국제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상위 입상하였다. 박재홍은 비엔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슈타츠필하모니 뉘른베르크, 이스라엘 필하모닉, 애틀란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유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탈리아 이 포메리지 무지칼리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토스카니니, 유럽연합 유스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를 포함한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또한 정명훈, 얍 판 츠베덴, 자난드레아 노세다, 크리스티안 예르비, 마르쿠스 슈텐츠, 피에타리 잉키넨, 요엘 레비, 텅취 촹, 오메르 메이어 벨버, 로버트 스파노, 제임스 페덱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음악적 폭을 넓혀가고 있다. 그라페네크 페스티벌, 볼차노 페스티벌, 히차커 페스티벌, 토리노 링고토 무지카 페스티벌, 볼로냐 무지카 인시에메 페스티벌, 라 폴 주르네, 통영국제음악제 등 유수의 페스티벌에서 연주한 그는 런던 위그모어 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도쿄 산토리홀 등 세계 유수의 공연장에서도 연주를 선보이며 차세대 젊은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4년 솔로 앨범 <스크랴빈, 라흐마니노프>가 발매되어 “작품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한 섬세한 해석과 파워풀함을 겸비한 연주”라는 호평을 받았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단독 리사이틀을 비롯해 국내 주요 공연장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2025년에는 ORF 비엔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생상스 피아노 협주곡 2번> 음반을 발매하며 무대 연주와 음반 활동을 아우르는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했다. 2026/27 시즌에는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인스브루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에버그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정기연주회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얍 판 츠베덴과 미하엘 잔데를링을 비롯한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협연한다. 또한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와 함께 아시아 및 유럽투어를 진행하며,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24개의 전주곡」 음반 발매와 함께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 등 세계 주요 공연장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Tickets2021년 페루초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4개의 특별상과 함께 우승을 거머쥔 피아니스트 박재홍은 가장 주목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대진 교수를 사사한 그는 일찍이 클리블랜드 국제 영 아티스트 콩쿠르와 지나 바카우어 국제 영 아티스트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 에틀링겐 국제 청소년 콩쿠르, 힐튼 헤드 국제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상위 입상하였다. 박재홍은 비엔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슈타츠필하모니 뉘른베르크, 이스라엘 필하모닉, 애틀란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유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탈리아 이 포메리지 무지칼리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토스카니니, 유럽연합 유스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를 포함한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또한 정명훈, 얍 판 츠베덴, 자난드레아 노세다, 크리스티안 예르비, 마르쿠스 슈텐츠, 피에타리 잉키넨, 요엘 레비, 텅취 촹, 오메르 메이어 벨버, 로버트 스파노, 제임스 페덱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음악적 폭을 넓혀가고 있다. 그라페네크 페스티벌, 볼차노 페스티벌, 히차커 페스티벌, 토리노 링고토 무지카 페스티벌, 볼로냐 무지카 인시에메 페스티벌, 라 폴 주르네, 통영국제음악제 등 유수의 페스티벌에서 연주한 그는 런던 위그모어 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도쿄 산토리홀 등 세계 유수의 공연장에서도 연주를 선보이며 차세대 젊은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4년 솔로 앨범 <스크랴빈, 라흐마니노프>가 발매되어 “작품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한 섬세한 해석과 파워풀함을 겸비한 연주”라는 호평을 받았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단독 리사이틀을 비롯해 국내 주요 공연장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2025년에는 ORF 비엔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생상스 피아노 협주곡 2번> 음반을 발매하며 무대 연주와 음반 활동을 아우르는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했다. 2026/27 시즌에는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인스브루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에버그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정기연주회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얍 판 츠베덴과 미하엘 잔데를링을 비롯한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협연한다. 또한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와 함께 아시아 및 유럽투어를 진행하며,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24개의 전주곡」 음반 발매와 함께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 등 세계 주요 공연장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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