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 | 2026.03.06.(금) ~ 2026.03.06.(금) | 시간 | 19:30 |
|---|---|---|---|
| 장소 | 대극장 | 입장료 | 전석:2만원 |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 | 주최·주관 |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
| 문의 | 053.668.1800 | ||
* 티켓오픈 : 1. 29.(목) 오후 2시


About the Performance
독보적인 비르투오소 크리스토프 바라티, 깊은 사유의 첼리스트 문태국, 압도적 타건의 박재홍. 세계 무대의 중심에 선 세 명의 연주자가 모여 낭만주의 피아노 트리오의 정점을 노래한다. 라흐마니노프, 드보르작, 차이콥스키로 이어지는 이번 무대는 동유럽 실내악의 정교한 구조미와 폭발적인 감정선을 생생하게 구현한다. 완벽한 테크닉과 깊은 음악성이 만나는 ‘Slavic Heroes’, 피아노 트리오의 진정한 매력을 깊이 있게 탐색한다.
About the Program
S. Rachmaninoff(1873-1943) Trio élégiaque for violin, cello and piano No. 1 in g minor (15‘)라흐마니노프 엘리지풍의 3중주 제1번 사단조
A. Dvořák:(1841-1904) Piano Trio No. 4 in e minor, Op. 90 ‘Dumky’ (33‘)
드보르작 피아노 3중주 제4번 마단조, Op. 90 ‘둠키’
P. I. Tchaikovsky(1840-1893) Piano Trio in a minor, Op. 50 (50’)
차이콥스키 피아노 3중주 가단조, Op. 50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사전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About the Artists

바이올린 크리스토프 바라티 Kristóf Baráti
헝가리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토프 바라티는 탁월한 기교와 폭넓은 표현력, 정제된 음색 감각을 겸비한 연주자로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그의 연주는 시적이며 웅변적인 음악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최고 수준의 음색 미학을 구현하는 진정한 예술가”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최근 시즌 동안 LA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할리우드 볼과 로열 페스티벌 홀 등 주요 무대에 올랐고, 2019년에는 베르비에 페스티벌 개막 공연의 협연자로 초청되었다. 또한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오슬로 필하모닉,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이스라엘 필하모닉, ORF 빈 라디오 심포니, 몬트리올 심포니,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러시아 내셔널 오케스트라, BBC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와는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함께 세계 각지에서 정기적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바라티는 독주뿐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미샤 마이스키, 유리 바슈메트, 엔리코 파체, 장 에플람 바부제, 졸탄 코치시, 킴 카슈카시안 등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2016년 베르비에 페스티벌에서는 바흐의 무반주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을 하루에 연주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에도 주요 음악제에 꾸준히 초청되고 있다.
최근에는 지휘자로서의 활동도 점차 확대하고 있으며, 헝가리와 해외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지휘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어린 시절 베네수엘라에서 성장한 그는 부다페스트 리스트 음악원에서 수학했으며, 현재는 부다페스트에 거주하며 카포슈바르 국제 실내악 페스티벌의 예술감독과 리스트 음악원 바이올린과 교수로 활동 중이다. 바라티는 1703년 제작된 스트라디바리우스 ‘레이디 함즈워스(Lady Harmsworth)’를 연주하고 있다.
헝가리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토프 바라티는 탁월한 기교와 폭넓은 표현력, 정제된 음색 감각을 겸비한 연주자로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그의 연주는 시적이며 웅변적인 음악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최고 수준의 음색 미학을 구현하는 진정한 예술가”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최근 시즌 동안 LA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할리우드 볼과 로열 페스티벌 홀 등 주요 무대에 올랐고, 2019년에는 베르비에 페스티벌 개막 공연의 협연자로 초청되었다. 또한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오슬로 필하모닉,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이스라엘 필하모닉, ORF 빈 라디오 심포니, 몬트리올 심포니,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러시아 내셔널 오케스트라, BBC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와는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함께 세계 각지에서 정기적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바라티는 독주뿐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미샤 마이스키, 유리 바슈메트, 엔리코 파체, 장 에플람 바부제, 졸탄 코치시, 킴 카슈카시안 등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2016년 베르비에 페스티벌에서는 바흐의 무반주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을 하루에 연주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에도 주요 음악제에 꾸준히 초청되고 있다.
최근에는 지휘자로서의 활동도 점차 확대하고 있으며, 헝가리와 해외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지휘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어린 시절 베네수엘라에서 성장한 그는 부다페스트 리스트 음악원에서 수학했으며, 현재는 부다페스트에 거주하며 카포슈바르 국제 실내악 페스티벌의 예술감독과 리스트 음악원 바이올린과 교수로 활동 중이다. 바라티는 1703년 제작된 스트라디바리우스 ‘레이디 함즈워스(Lady Harmsworth)’를 연주하고 있다.

첼로 문태국
제15회 성정전국음악콩쿠르 최연소 대상, 2011년 제 3회 앙드레 나바라 국제첼로콩쿠르 우승, 2014년 파블로 카잘스 국제첼로콩쿠르 우승, 2019년에는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4위 등 국내외 수많은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며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다. 한국, 미국, 유럽 등에서 다수 연주를 하며 수원시립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브레멘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툴루즈 카피톨 국립 오케스트라, 프라하 심포니, 헝가리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한 바 있다.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와 롯데인하우스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며 제2회 SK케미칼 그리움 아티스트로 선정되었고 제1회 야노스 슈타커 상과 제51회 난파음악상, 2023년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에는 수원시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로렌스 레서를 사사, 미국 남가주 대학교에서 랄프 커쉬바움과 마르시 로젠을 사사했고 줄리어드 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거쳐 독일 뒤셀도르프 로베르트 슈만 음악대학에서 피터 비스펠베이, 일본에서는 히데미 스즈키를 사사하고 있다. 2019년에 워너 뮤직 인터내셔널 레이블로 데뷔음반 <첼로의 노래>를 발매했고 2024년 2집 ‘바흐 무반주 전곡’ 음반을 발매했다.
제15회 성정전국음악콩쿠르 최연소 대상, 2011년 제 3회 앙드레 나바라 국제첼로콩쿠르 우승, 2014년 파블로 카잘스 국제첼로콩쿠르 우승, 2019년에는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4위 등 국내외 수많은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며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다. 한국, 미국, 유럽 등에서 다수 연주를 하며 수원시립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브레멘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툴루즈 카피톨 국립 오케스트라, 프라하 심포니, 헝가리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한 바 있다.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와 롯데인하우스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며 제2회 SK케미칼 그리움 아티스트로 선정되었고 제1회 야노스 슈타커 상과 제51회 난파음악상, 2023년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에는 수원시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로렌스 레서를 사사, 미국 남가주 대학교에서 랄프 커쉬바움과 마르시 로젠을 사사했고 줄리어드 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거쳐 독일 뒤셀도르프 로베르트 슈만 음악대학에서 피터 비스펠베이, 일본에서는 히데미 스즈키를 사사하고 있다. 2019년에 워너 뮤직 인터내셔널 레이블로 데뷔음반 <첼로의 노래>를 발매했고 2024년 2집 ‘바흐 무반주 전곡’ 음반을 발매했다.

피아노 박재홍
2021년 페루초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4개의 특별상과 함께 우승을 거머쥔 피아니스트 박재홍은 가장 주목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대진 교수를 사사한 그는 일찍이 클리블랜드 국제 영 아티스트 콩쿠르와 지나 바카우어 국제 영 아티스트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 에틀링겐 국제 청소년 콩쿠르, 힐튼 헤드 국제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상위 입상하였다.
박재홍은 비엔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슈타츠필하모니 뉘른베르크, 이스라엘 필하모닉, 애틀란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유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탈리아 이 포메리지 무지칼리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토스카니니, 유럽연합 유스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를 포함한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또한 정명훈, 얍 판 츠베덴, 자난드레아 노세다, 크리스티안 예르비, 마르쿠스 슈텐츠, 피에타리 잉키넨, 요엘 레비, 텅취 촹, 오메르 메이어 벨버, 로버트 스파노, 제임스 페덱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음악적 폭을 넓혀가고 있다.
그라페네크 페스티벌, 볼차노 페스티벌, 히차커 페스티벌, 토리노 링고토 무지카 페스티벌, 볼로냐 무지카 인시에메 페스티벌, 라 폴 주르네, 통영국제음악제 등 유수의 페스티벌에서 연주한 그는 런던 위그모어 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도쿄 산토리홀 등 세계 유수의 공연장에서도 연주를 선보이며 차세대 젊은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4년 솔로 앨범 <스크랴빈, 라흐마니노프>가 발매되어 “작품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한 섬세한 해석과 파워풀함을 겸비한 연주”라는 호평을 받았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단독 리사이틀을 비롯해 국내 주요 공연장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2025년에는 ORF 비엔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생상스 피아노 협주곡 2번> 음반을 발매하며 무대 연주와 음반 활동을 아우르는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했다.
2026/27 시즌에는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인스브루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에버그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정기연주회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얍 판 츠베덴과 미하엘 잔데를링을 비롯한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협연한다. 또한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와 함께 아시아 및 유럽투어를 진행하며,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24개의 전주곡」 음반 발매와 함께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 등 세계 주요 공연장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Tickets
할인정보
얼리버드 할인 30% (~2/5(목) 23:59분까지)
장애인(중증 1~3급) 본인+동반1인 50% / 장애인(경증 4급~6급) 본인 50%
상이군경(1~4급) 동반1인 50% / 상이군경(5~7급) 본인 50%
국가유공자 본인·배우자 50%
실버할인(1961년생 이전 출생자(1961년생 포함)) 본인 50%
예술인패스(소지자) 20%
문화누리카드(결제 시) 30%
스페셜(유료)회원 10%
라이프(무료)회원 5%
※모든 할인은 티켓수령시 할인에 대한 신분증 및 기타 증빙 서류를 확인합니다.(미지참시 차액 지불)
2021년 페루초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4개의 특별상과 함께 우승을 거머쥔 피아니스트 박재홍은 가장 주목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대진 교수를 사사한 그는 일찍이 클리블랜드 국제 영 아티스트 콩쿠르와 지나 바카우어 국제 영 아티스트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 에틀링겐 국제 청소년 콩쿠르, 힐튼 헤드 국제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상위 입상하였다.
박재홍은 비엔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슈타츠필하모니 뉘른베르크, 이스라엘 필하모닉, 애틀란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유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탈리아 이 포메리지 무지칼리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토스카니니, 유럽연합 유스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를 포함한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또한 정명훈, 얍 판 츠베덴, 자난드레아 노세다, 크리스티안 예르비, 마르쿠스 슈텐츠, 피에타리 잉키넨, 요엘 레비, 텅취 촹, 오메르 메이어 벨버, 로버트 스파노, 제임스 페덱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음악적 폭을 넓혀가고 있다.
그라페네크 페스티벌, 볼차노 페스티벌, 히차커 페스티벌, 토리노 링고토 무지카 페스티벌, 볼로냐 무지카 인시에메 페스티벌, 라 폴 주르네, 통영국제음악제 등 유수의 페스티벌에서 연주한 그는 런던 위그모어 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도쿄 산토리홀 등 세계 유수의 공연장에서도 연주를 선보이며 차세대 젊은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4년 솔로 앨범 <스크랴빈, 라흐마니노프>가 발매되어 “작품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한 섬세한 해석과 파워풀함을 겸비한 연주”라는 호평을 받았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단독 리사이틀을 비롯해 국내 주요 공연장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2025년에는 ORF 비엔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생상스 피아노 협주곡 2번> 음반을 발매하며 무대 연주와 음반 활동을 아우르는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했다.
2026/27 시즌에는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인스브루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에버그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정기연주회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얍 판 츠베덴과 미하엘 잔데를링을 비롯한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협연한다. 또한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와 함께 아시아 및 유럽투어를 진행하며,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24개의 전주곡」 음반 발매와 함께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 등 세계 주요 공연장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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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할인 30% (~2/5(목) 23:59분까지)
장애인(중증 1~3급) 본인+동반1인 50% / 장애인(경증 4급~6급) 본인 50%
상이군경(1~4급) 동반1인 50% / 상이군경(5~7급) 본인 50%
국가유공자 본인·배우자 50%
실버할인(1961년생 이전 출생자(1961년생 포함)) 본인 50%
예술인패스(소지자) 20%
문화누리카드(결제 시) 30%
스페셜(유료)회원 10%
라이프(무료)회원 5%
※모든 할인은 티켓수령시 할인에 대한 신분증 및 기타 증빙 서류를 확인합니다.(미지참시 차액 지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