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 | 2026.03.05.(목) ~ 2026.03.05.(목) | 시간 | 11:00 |
|---|---|---|---|
| 장소 | 소극장 | 입장료 | 전석:3만원 |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 | 주최·주관 |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
| 문의 | 053.668.1800 | ||

About the Performance
2026년 마티네 콘서트 시리즈는 특별하다.
‘한국을 빛낸 음악가들’이 들려주는 오전의 명연을 주제로, 각 분야를 대표하는 연주자들이 1년 동안 클래식의 깊이와 매력을 선보인다.
낮의 시간을 온전히 음악에 맡기고 싶은 관객에게, 한국 클래식의 현재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첼로, 바이올린, 리코더, 하모니카, 그리고 슈베르트의 연가곡까지 다양한 악기와 레퍼토리가 어우러져, 클래식의 깊이는 지키면서도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평일 오전 11시, 번잡한 일상에서 한 걸음 물러나 아늑한 공간에서 연주자의 해설과 함께 음악에 집중하는 경험을 통해, 클래식이 관객의 하루와 자연스럽게 맞닿는 순간을 만들어 간다.
낭만의 계보 : 시대를 초월한 서정의 울림
3월의 마티네 콘서트, 첼리스트 양성원이 안내하는 깊고 푸른 낭만의 세계가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낭만의 원형(바흐) – 낭만의 확장(카사도) – 낭만적 표현의 극대화(코다이)’라는 흐름을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낭만적 정신’을 조명한다.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을 시작으로 카사도와 코다이로 이어지는 이 여정은 단순한 연대기적 구분을 넘어, 내면의 성찰과 표현의 자유가 어떻게 계승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세계적인 거장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첼로의 묵직한 울림은 관객에게 잊지 못할 낭만의 아침을 선사할 것이다.
About the Program
J. S. Bach | Cello Suite No. 1 in G major, BWV 1007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G장조, BWV 1007
G. Cassadó | Suite for Solo Cello
카사도 독주 첼로를 위한 모음곡
Z. Kodály | Sonata for Solo Cello, Op. 8
코다이 무반주 첼로 소나타 Op. 8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사전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About the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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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양성원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세계 주요 언론과 청중의 찬사를 받는 첼리스트 양성원은 현재 한국의 평창대관령음악제와 프랑스 본 베토벤 페스티벌(Festival Beethoven de Beaune)의 예술감독으로서 음악계를 이끌고 있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훈장 슈발리에를 수훈한 그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이자 영국 런던 왕립음악원(RAM)의 초빙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 데카/유니버설 뮤직(Decca/Universal Music)의 전속 아티스트인 양성원은 끊임없는 학구열로 방대한 레퍼토리를 선보여 왔다. 특히 코다이 앨범은 영국 그라모폰 ‘이달의 에디터 초이스’와 ‘올해의 평론가 초이스’로 선정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최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슈만 협주곡(2024), 엘가 협주곡(2025)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2026년에는 오베르뉴 국립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하이든 첼로 협주곡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는 뉴욕 링컨센터, 파리 샹젤리제 극장, 빈 무지크페라인, 도쿄 산토리 홀 등 세계 굴지의 무대에서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정명훈 등 거장들과 협연하였으며,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 및 트리오 오원(Trio Owon)과 함께 깊이 있는 실내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2025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 예술감독 및 APEC CEO SUMMIT KOREA 2025 초청 연주 등 국가적 행사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을 졸업하고 인디애나 대학에서 전설적인 첼리스트 야노스 슈타커의 조교를 역임한 양성원은 밴프, 통영 등 유수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받고 있다. 음악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고 사회와 소통하고자 하는 그는, 시대를 넘나드는 예술적 비전으로 클래식 음악계에 묵직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Tickets
할인정보
장애인(중증 1~3급) 본인+동반1인 50% / 장애인(경증 4급~6급) 본인 50%
상이군경(1~4급) 동반1인 50% / 상이군경(5~7급) 본인 50%
국가유공자 본인·배우자 50%
실버할인(1961년생 이전 출생자(1961년생 포함)) 본인 50%
예술인패스(소지자) 20%
문화누리카드(결제시) 30%
스페셜(유료)회원 10%
라이프(무료)회원 5%
※모든 할인은 티켓수령시 할인에 대한 신분증 및 기타 증빙 서류를 확인합니다.(미지참시 차액 지불)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세계 주요 언론과 청중의 찬사를 받는 첼리스트 양성원은 현재 한국의 평창대관령음악제와 프랑스 본 베토벤 페스티벌(Festival Beethoven de Beaune)의 예술감독으로서 음악계를 이끌고 있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훈장 슈발리에를 수훈한 그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이자 영국 런던 왕립음악원(RAM)의 초빙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 데카/유니버설 뮤직(Decca/Universal Music)의 전속 아티스트인 양성원은 끊임없는 학구열로 방대한 레퍼토리를 선보여 왔다. 특히 코다이 앨범은 영국 그라모폰 ‘이달의 에디터 초이스’와 ‘올해의 평론가 초이스’로 선정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최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슈만 협주곡(2024), 엘가 협주곡(2025)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2026년에는 오베르뉴 국립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하이든 첼로 협주곡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는 뉴욕 링컨센터, 파리 샹젤리제 극장, 빈 무지크페라인, 도쿄 산토리 홀 등 세계 굴지의 무대에서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정명훈 등 거장들과 협연하였으며,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 및 트리오 오원(Trio Owon)과 함께 깊이 있는 실내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2025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 예술감독 및 APEC CEO SUMMIT KOREA 2025 초청 연주 등 국가적 행사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을 졸업하고 인디애나 대학에서 전설적인 첼리스트 야노스 슈타커의 조교를 역임한 양성원은 밴프, 통영 등 유수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받고 있다. 음악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고 사회와 소통하고자 하는 그는, 시대를 넘나드는 예술적 비전으로 클래식 음악계에 묵직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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