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 | 2025.08.31.(일) ~ 2025.08.31.(일) | 시간 | 17:00 |
|---|---|---|---|
| 장소 | 대극장 | 입장료 | R석:10만원 S석:8만원 A석:6만원 B석:3만원 |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 | 주최·주관 |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
| 문의 | 053.668.1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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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베르나르 베르베르 문학과 음악이 만나는 무대 ★
작가에서 ‘무대 위 예술가’로의 변신!!
활자로 만났던 작가의 상상력을 무대 위에서 오감으로 직접 마주하는 드문 경험을 선사합니다.
★세종솔로이스츠 × 김택수 ‘키메라 모음곡’ 세계초연★
김택수의 <키메라 모음곡(Chimeric Suite)>이 세계 초연됩니다.
바로크 모음곡 형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에어리얼’(Aerial) – 하늘을 나는 존재, ‘노틱’(Nautic) – 수중에서 살아가는 존재,
‘디거’(Digger) – 지하에서 진화한 존재 등 다양한 ‘키메라’ 종족의 내면과 감각, 철학적 메타포를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세종솔로이스츠 – CNN이 극찬한 "세계 최고의 앙상블 중 하나" ★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실내악단 세종솔로이스츠(Sejong Soloists)
30여 년간 세계 150여 도시에서 700회 이상의 무대를 선보이며, 뉴욕필하모닉,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다수 배출한 이들은 국제 음악계에서 한국 실내악의 위상을 드높여온 상징적 존재이다.
★플롯 최나경,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 – 국경과 장르를 넘는 아티스트★
플루티스트 최나경은 커티스음악원과 줄리아드 출신으로, 아시아인 최초로 신시내티 심포니 부수석과 빈 심포니 수석을 역임한 세계적인 연주자이다.
이번 공연에서 그녀의 청량한 음색은 ‘키메라’의 몽환적 서사를 생생히 구현하며 천재적인 음악성을 선사한다.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는 벨기에 왕립 음악원 출신으로, 입양아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사유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예술가이다.
깊은 울림과 테크닉을 겸비한 연주자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문명과 인간, 경계와 정체성에 대한 서사를 기타의 언어로 확장시킨다.
PROGRAM
김택수 / 키레마 모음곡
Texu Kim Chimeric Suite
(신작 <키메라의 땅>을 토대로 작가의 내레이션)
R. Strauss | Metamorphosenra)
외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사전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